열린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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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추진
고양이 개체수 조절 효과
민원 줄어들 것으로 기대
중구는 전문기관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는 길고양이는 도심지나 주택가에 자연적으로 번식하여 살아가는 고양이로, 사람과 함께 살다 버려진 유기동물이 아니라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동물이다.
길고양이는 부상 등으로 치료·보호가 필요한 상황 외에는 구조, 보호조치 대상에서 제외되며,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제자리 방사하는 중성화 대상이다.
중성화사업(TNR)은 포획(Trap), 중성화(Neuter), 제자리방사(Return) 절차를 거친다.
중성화 수술을 받은 길고양이는 왼쪽 귀 끝이 1cm 잘려 있다. 중성화 수술을 한 길고양이는 번식을 하지 않아 개체수가 급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발정기나 영역다툼으로 인한 소음과 울음소리가 줄어든다. 또 타 지역으로부터의 중성화 되지 않는 새로운 고양이 유입을 차단한다.
문의:경제진흥과 600-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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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중구의회 제259회 임시회 개회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 등 심의·의결
중구의회(의장 강인규)는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5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3월 1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 및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책임감사 위원(김시형 위원) 선임 등 안건처리와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권태식 의원을 위원장으로 윤정운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
3월 20일부터 이틀간 상임위원회를 열어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폐지규칙안 △부산광역시 중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7건과 △부산광역시 중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구청제출 조례안 3건을 심사했다.
3월 22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9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마지막날인 3월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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