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더보기종합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꾼다
6월 25일까지 제안 받아
부산광역시는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꾸는 2년차 다복동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다복동 패키지 사업은 `주민이 주인 되는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내가 사는 동네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계획하고 기획해 부산시에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부산만의 통합 복지브랜드 사업이다.
주민 또는 공동체가 제안할 수 있는 다복동 패키지 사업은 사회, 마을, 건강, 주거, 물, 에너지, 문화, 교육복지의 8대 분야 36개 세부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회복지사업에는 세부적으로 △다가서는 복지동 조성사업 △부산형 기초보장제 시행 △월동대책비 자녀 교육비 지원이 있다.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사는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주민은 5월 30일∼6월 25일 중구청 창조건축과에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현장 확인 등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지원대상과 규모를 결정한다.
다복동 패키지 사업에 선정되면 다음해 1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www.urcb.or.kr) 자료실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창조건축과 600-4501
더보기
포토뉴스
-
행복한 밥한끼 만들었어요
중구는 올해 처음으로 `뉴 스타트(New Start) 행복한 밥한끼' 사업을 시작했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5월 8일 첫 수업으로 새우볶음밥 만들기를 했다.
-
동광길 확장공사 보고회
중구는 5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동광길 확장공사 보고회'를 열어 공사 진행상황 등에 대해 의논했다.
-
안전한 자전거 이용 및 교통문화 개선 캠페인
중구는 4월 27일 광복로 입구에서 모범운전자회, 중부경찰서, 구청직원 등 관계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자전거 이용 및 교통문화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
새마을의 날 기념식
새마을운동 부산중구지회는 4월 24일 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