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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르신 1114여 명 일자리 참여해요!
노인일자리 통합발대식 개최
35개 사업단 맞춤형 일자리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 등 활동
중구는 2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어르신들의 선서를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일자리 사업은 중구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중구지회, 중구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에서 수행한다. 35개 사업단 1114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33억 1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 똑똑경로당 교육사업, 버스정류장 관리사업 등 3개 사업단은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한다.
2월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중부경찰서, 중구노인복지관 공동으로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를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중구 몰카 안심순찰대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21명이 7개조로 나눠 하루 3시간씩 공원과 공공시설 화장실 등을 순찰하고 몰래카메라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 펼친다. 어르신들은 관련 교육 이수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지난 1월부터 투명한 회계처리를 위한 `똑똑 경로당 교육사업단'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는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대한노인회 부산중구지회 경로당 회원수는 1367명이며, 중구 노인인구의 13.2%가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다. 이에 신체 건강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참여자 10명으로 교육사업단을 구성하여 컴퓨터 및 회계 교육 후 관내 32개 경로당에서 운영비 등 회계업무를 지원한다.
문의:여성가족과 600-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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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제258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 등 10건 심의 의결
중구의회(의장 강인규)는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2월 20일 운영자치위원회에서는 부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더불어 △부산광역시 중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안에 대해 심의했다. 2월 21일 복지위원회에서는 △부산광역시 중구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예방 및 몰카안심지역 선정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일산화탄소 경보기 지원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사회주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금연지도원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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