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면 기계식 노외주차장
아리랑거리, 국제시장 일대
상인 숙원인 주차난 해소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공영주차장이 신창동에도 생겼어요"
26억 5,500만 원을 들여 지난해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신창공영주차장이 2월 10일 준공했으며 3월 중순경 운영할 예정이다.
대청로 아리랑거리 위쪽에 위치한 신창공영주차장은 40면 기계식 주차타워와 함께 4면은 지평식으로 모두 44면을 주차할 수 있다.
오랫동안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던 상인들은 신창공영주차장 준공을 크게 반겼다. 아리랑거리 곽해웅 상인회장은 "상인들이 정말 오래 기다렸는데, 일본인과 중국인이 많이 찾는 아리랑거리에 공영주차장이 생겨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신창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아리랑거리와 국제시장 등 인근 전통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와 상권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교통행정과 600-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