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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대용 건강음료
  • 312 호
  • 조회수 : 1242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직장인들은 바쁜 아침시간 입맛도 없어 아침을 거르기 쉽다. 건강을 지키려면 아침을 잘 먹어야 한다. 과일, 야채 등 몸에 좋은 재료로 만든 음료 한 잔은 남편의 아침식사대용으로 제격이다. 아이의 간식도 겸할 수 있는 영양이 풍부한 건강 음료 한 잔으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자. 두부 바나나 스무디  든든한 아침 식사로 손색이 없는 두부 바나나 스무디,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땅콩버터가 만나 환상적인 맛을 낸다.  바나나와 꿀의 달큰한 맛이 입에 착착 감기고 우유나 두유를 넣어 더없이 고소하다. 완성된 스무디에 다진 땅콩을 듬뿍 얹어 식빵이나 바게트를 곁들이면 영양 만점 아침 식사가 된다.  ○ 재료=연두부 1/2컵, 우유(두유) 1컵, 바나나 2컵, 땅콩버터 2큰술, 꿀 1작은술, 다진 땅콩 적당량  ○ 만드는 법  ① 연두부와 우유, 바나나, 땅콩버터, 꿀을 모두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② 완성된 스무디를 잔에 담고 다진 땅콩을 뿌려 낸다. 과일 녹차  따끈한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닝커피 대신 녹차를 준비한다. 티백 녹차와 로즈마리를 뜨거운 물에 함께 넣고 우려내면 은은한 향이 머리를 맑게 해 준다.  빈 속에 녹차를 마시면 녹차의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사과와 셀러리를 곱게 갈아 함께 섞는다. 따뜻할 때 꿀을 녹여 마시면 피로 회복에 효과가 좋다.  ○ 재료=티백 녹차 2개, 로즈마리 2작은술, 뜨거운 물 1컵, 사과 2개, 셀러리 2대, 꿀 2작은술  ○ 만드는 법  ① 끓는 물에 녹차와 로즈마리를 넣고 5분 이상 우려낸 후 건져낸다.  ② 사과와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썬 다음 믹서에 넣고 간다.  ③ 우려낸 녹차물에 꿀을 넣고 녹인 후 ② 의 주스를 부어 섞는다. 그린 야채즙  건강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싶다면 싱싱한 그린 야채즙이 제격이다. 오이와 셀러리, 토마토, 파슬리 등 신선한 야채를 깨끗하게 손질한 다음 믹서에 모두 넣고 곱게 갈면 완성된다. 사과를 함께 넣고 갈아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 야채즙의 맛은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싱싱한 야채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재료=오이 1개, 사과 1개, 셀러리 1과 1/2대, 토마토 1개, 파슬리 1줄기  ○ 만드는 법  ① 오이는 깨끗이 씻은 다음 칼로 껍질의 돌기를 긁어 내고 토마토는 끓는 물에 데쳐 겉껍질을 벗기고 씨를 뺀다.  ② 손질한 재료를 모두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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