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13건 / 페이지 : 2/2
- 영주1동 주거지 전용 주차장 개장 ( 409호 ) 상습 불법 주정차구역인 영주1동 우남 이채롬 아파트 뒷길에 주거지 전용 주차장을 개장했다. 10월 1일 개장한 이 주거지 전용 주차장은 일반 9면과 경차 5면 등 14면을 갖추고 있다. 개장식에 참석한 김은숙 구청장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은 주거지 전용 주차장 개장으로 주민들이 편하게 주차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함께 기뻐했다.
- 그림이 있는 벽화마을 길을 걷다 ( 409호 ) 중구청 광장∼중앙공원 광장까지 행진 10월 16일 2010 부산 갈맷길축제 그린워킹의 일환으로 `그림이 있는 벽화마을 길 걷기' 행사가 열렸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그림이 있는 벽화마을 길을 걸으며 우리구 주거환경 개선 정도와 아름다운 경치를 함께 감상하는 유쾌한 시간이 었다. 아침 7시 구청 광장을 출발하여 영주2동 삼거리, 노인복지회관 분관, 영주동 배수지길 등을 거쳐 중앙공원 광장에 집결했다. 이후 참여 주민들은 광장에서 기공체조를 따라 하며 몸의 긴장을 풀었다. 참여 주민들은 상쾌한 가을에 아름다운 벽화마을 길을 걸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10월 17일과 18일 향토사료연구가 김한근 씨가 진행하는 `초량왜관의 흔적을 찾아서'란 주제의 역사문화 갈맷길 걷기 행사도 열렸다.
- 대한민국, G20 정상회의 의장국 ( 409호 ) 11월 11∼12일 제5차 G20 정상회의 개최 서울 G20 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이 국제무대의 중심에 선다. 2010년 11월 11일과 12일 제5차 G20 정상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계기로 결성된 G20 정상회의는 선진경제국인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와 신흥경제국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러시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19개 국가, 그리고 유럽연합(EU)이 G20의 구성원이다. 참가국들 모두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사회의 주요국가들이다. 이 유지들의 모임에 대한민국이 당당한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G7이 아닌 국가로서는 처음으로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유엔 가입 19년 만에 지구촌 좌장으로 G20 정상회의는 세계경제 질서를 관리하고 규칙을 만드는 최상위 협의체이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글로벌 규칙을 만드는 과정에 주체로서 참여해 본 적이 거의 없다. 선진국이 만든 규칙을 받아들이고 지키는 입장이었으나 이제는 세계경제를 규율하는 운영그룹에 진입하게 된 것. `규칙 준수자(Rule Taker)'에서 `규칙 제정자(Rule Setter)'로 도약한 것이다. 서울 G20 정상회의에선 무엇을 논의하나? 과거 세 차례 정상회의가 `경제위기 탈출'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는 미래를 위한 방향이 제시되는 자리이다. 의장국이자 주최국인 대한민국은 개발의제, 글로벌 금융안전망 확보 등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제를 적극 개발하고 있다. G20 정상회의 기대효과는? 서울 G20 정상회의 가장 큰 기대효과는 무엇보다 국가 브랜드 가치가 높아져 더 큰 대한민국으로 업그레이드된다는 점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위상의 변화를 보인다는 것은 굉장한 의미를 갖게 된다. 예를 들어 그동안 한국 제품이 제값을 받지 못하고 1%의 디스카운트를 받았다고 가정하고, 이것이 없어져 제값만 받게 되면 똑같은 제품을 수출하고도 1%의 수익을 더 올릴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