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 제공
영도대교 도개를 관망할 수 있는 유라리광장에 푸드트럭이 들어선다.
중구는 푸드트럭 불법영업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년·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푸드트럭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취업애로 청년, 기초생활수급자 및 중구의 특색 있는 음식을 개발 운영할 사람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는 별도 선정 배점표에 의거 고득점 순으로 푸드트럭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될 2대의 푸드트럭은 영도다리 도개와 친수공간인 유라리 광장, 건어물시장, 자갈치시장 등 관광특구인 중구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제공과 더불어 규제개혁추진을 위한 푸드트럭 운영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안전도시과 600-4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