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원스톱 서비스 참여 주민이 혈압측정을 하고 있다.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원스톱으로 해결해요"
중구보건소는 건강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실시한다. 30세 이상 65세 이하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가진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의 기초검사를 한다. 검사결과에 따라 진료와 영양, 운동 등을 개인별로 맞춤 관리해준다.
한편 3월 17일부터 12월 21일까지 부산의료원 주관으로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복도로 찾아가는 원스톱 의료지원' 사업을 펼친다. 진료일은 4월 20일, 5월 18일, 6월 15일, 7월 20일, 8월 17일, 9월 21일, 10월 19일, 11월 16일, 12월 21일로 영주2동 주민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의사,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진료에 나선다. 혈압, 혈당, 소변검사를 펼치며, 저소득 주민은 퇴행성 관절염, 백내장, 배뇨장애 무료시술을 받을 수 있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765∼6, 4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