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까지 백산기념관서 전시
백산 안희제 선생의 숭고한 애국애족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백산기념관에서 제95주년 3.1절을 기념하여 `산복도로 이야기전'을 선보인다.
3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부산광역시 창조도시본부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를 거쳐 피란시절의 애환과 60∼70년대 도시개발 시기에 이르기까지의 소중한 기록 36점을 전시한다. 중구의 산복도로 주변 변천사진 등 사진물 30점과 패널 6점을 만날 수 있다. 다시 조명 받고 있는 산복도로의 옛 모습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