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동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는 광복동을 국기달기 시범거리로 지정해 운영한다.
지난달 26일 광복동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는 시범거리에 있는 국기받침대를 깔끔하게 정비했다.
국기받침대가 없어 국기를 달 수 없었던 곳 22개소에 국기받침대를 설치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었으나 노후한 곳 42개소도 국기받침대를 교체하여 국기달기 편하게 바꾸었다. 광복동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 회원들은 국경일 등에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국기 달기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