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새해인사 - 현장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 591 호
  • 조회수 : 123
  • 작성자 : 홍보교육과

  강 주 택  부산시의원

 안녕하십니까?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출신 시의원 강주택입니다.
 어느새 2025년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중구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모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저는 시의원으로서 더 가까운 곳에서, 더 세심하게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민원이 들어오면 곧장 현장으로 달려가 무엇이 잘못 되었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빠른 해결을 위해 뛰어 다녔습니다. 정말 현장에 답이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과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이 듣고, 더 깊이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중구의 변화는 큰 정책보다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우리 지역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힘이 됩니다. 또한 따끔한 지적 역시 아낌없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6년은 우리 중구의 도약을 현실로 만드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특히 중구의 매력인 역사·문화 자원을 살리고, 원도심이 다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머무는 곳이 되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산 중구민 여러분, 병오년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마다 평안이 깃들고, 마음속에 품고 계신 계획들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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