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모기와의 전쟁 선제적 방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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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 호
- 조회수 : 253
- 작성자 : 홍보교육과
5월 30일까지 1차 방역 실시 정화조에 유충구제 약품 투입
중구는 `모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선제적 방역에 나선다.구청장 지시에 따라 4월 27일부터 올해 말까지 208명의 인력을 동원해 모기 등 전염병 방제를 위한 방역 활동을 펼친다. 5월 30일까지 1차 방역에 나서고, 6월 1일∼7월 30일까지 2차 방역을 실시한다. 분무기 78대, 연무·연막기 73대, 초미립 살포기 13대 등 164대의 장비를 활용해 유충구제에 나선다. 유충 1마리 방제는 성충 500마리의 박멸 효과가 있어, 유충 구제가 모기 방역에 효과적이다.
중구 전체 정화조 6660개소를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가구별로 방문해 모기 유충구제 약품을 투입한다. 투입 정화조에는 투입 완료 스티커를 부착한다.
5월 4일부터는 주택가와 취약지를 순회하는 새벽방역을 하고 있다. 방역소독 `바로콜'을 운영해 구민이 원하는 곳에 바로 출동해 방역을 해주고 있다. 또한 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방역소독 사전 예고제를 운영해 방역활동 지역을 알려주고 있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