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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중구, 전북 부안군과 자매결연
  • 47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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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광 등 우호협력

주민 간의 민간교류 확대  중구는 8월 20일 전라북도 부안군과 우호협력 강화·민간교류 확대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위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중구청장과 최진봉 중구의회 의장, 김종규 부안군수, 오세웅 부안군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경제·사회·문화·교육·관광·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또 주민들의 화합·친선을 위한 민간단체 교류, 지역발전과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행정시책 공유, 농·특산물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 부안군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이 있는 곳으로 변산해수욕장과 위도해수욕장이 있으며 변산팔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또 개암사와 내소사가 있으며 새만금전시관이 있어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고장이다.  구청 관계자는 "중구는 지난 2009년 전라남도 영광군과 자매결연을 맺어 교류를 활성화 하고 있는데, 이번 부안군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우호협력 증대와 민간교류 확대 등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총무과 600-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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