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갈치축제, 세계적인 축제 만들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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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 주최 정책세미나
4월 24일 자갈치시장 어패류 처리조합 3층 회의실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주최, 중구와 (사)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위원회(이사장 신태원) 공동 주관 `자갈치 축제평가와 개선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오는 10월 8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일 동안 개최될 제24회 부산자갈치축제가 부산을 대표하는 수산물 문화관광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활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한 부산시 김규옥 경제부시장, 중구청장, 자갈치시장 상인,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과 박종택 과장이 `지역축제의 발전 통로와 문화관광축제의 정책방향'을, 동서대 이벤트컨벤션학과 성은희 교수가 `자갈치축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동아대 국제관광학과 조명환 교수와 한국해양대 해양공간건축학과 안웅희 교수, 부산관광공사 장태순 마이스본부장, 부산시 문화예술과 이근주 과장, KBS편성본부 특별방송기획단 이상현 총감독이 토론자로 나섰다. 관계 전문가들은 자갈치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자갈치시장을 대한민국의 명품시장으로 만들 수 있는 방향과 전략 등을 제시했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