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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문화축제
  • 308 호
  • 조회수 : 38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부산국제락페스티벌 다대포해수욕장 야외무대  6월1일(토)부터 6월3일(월)까지 3일간 바다, 젊음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로 젊은 층을 위한 세계적인 음악축제로 발돋움한 『2002 부산국제락페스티벌』이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문화행사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의 락아티스트를 선정·초청하여 다대포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세계유일의 무료 라이브공연으로 개최된다. 140여평의 사각 무대에서 펼치는 젊음의 향연은 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어 갈 것이다.  개막을 알리는 5분간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하여 국내 정상의 신해철, 윤도현 밴드 등 3팀과 언더그라운드 9팀, 인디밴드 등이 참여하며 미국, 독일, 중국 등 11개국에서 12개팀이 초청되어 다대포해수욕장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10개국 105편 상영  5월29일부터 6월2일까지 개최되는 『2002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는 금정구 "오투시네마"(부산대학 앞)에서 부산영상위원회 주최로 개막행사 및 10개국 105여편의 단편영화 상영, 세미나, 감독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이 영화제는 국내외 초청 감독 및 영화계 인사 등이 함께 한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는 그동안 강제규를 비롯 오석근, 이상인, 양윤호, 류승완 감독 등을 배출했으며, 지난해 국제영화제로 거듭나면서 아시아권에서 제작된 다양하고도 새로운 단편영화들을 소개해오고 있다. (742-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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