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 공무원, 주민생활 한 걸음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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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호
- 조회수 : 406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지난 99년부터 시행해온 주민생활 현장근무제가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그 동안 시행해 온 주민생활현장근무제는 타 시도에서 중구를 견학을 오는가 하면 언론에도 여러차례 보도되는 등 공무원 주민생활현장 근무제가 전국적 으로 파급되고 있다.
이 제도를 실시한 이래 김상환부부(영주동 거주)는 10년간 대청공원에서 배낭을 메고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보호 실천 사례, 최재순(부평동거주) 씨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의 무의탁노인을 20여년간 병원치료비 지원 및 친부모 처럼 모시는 분, 김봉만(부평동)씨는 의지할 때 없는 노인 박모(71)노인을 2년간 자신의 집에 거주토록 하여 의식주를 제공해 주는 등 숨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많은 선행사례들을 발굴하여 자랑스런 구민상 등을 수여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