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을 다진다' 체육행사 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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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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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중구
3개 종목 153명 출전,중구청장기 향방 흥미진진
4월 들어 중구청장기를 놓고 게이트볼을 시작으로 배드민턴, 볼링 대회가 연이어 개최되었다.
18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경기를 할 수 있는 게이트볼 경기가 대청공원 게이트볼장에서 동별 대항으로 9개팀 54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쳐 영주2동이 우승하였고 준우승은 보수동이 차지하였으며 부평동이 3위를 차지했다.
21일에는 광일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경기가 동별 27개팀 54명이 참가하여 평소 연습한 기량을 뽐냈다.
이날 경기는 남·녀 복식과 혼합복식 3종목으로 동민들의 열띤 응원속에서 펼쳐져 남포동이 영광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였고 영주1동이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영주2동이 3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23일에는 오성볼링장에서 동별 여성 5명의 선수가 출전한 여성 볼링대회가 마지막 휘날레를 장식하였다.
볼링의 저변 확대로 출전한 선수들의 기량차가 많이 좁혀져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각 라인마다 진행되어 동별 응원단의 환호와 아쉬운 탄식을 자아내게 했다. 결국 이 날의 경기는 보수동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고 준우승은 영주1동이 차지하였으며 영주2동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28일에는 가람 축구회 창립 28주년 기념 회장기 축구대회가 디지털고등학교 운동장에서 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평소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