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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와서 공연도 하고 즐길 수 있었으면"
  • 392 호
  • 조회수 : 306
  • 작성자 : 나이스중구

문화 공간 - 열린 무대 `프라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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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목요일 힙합, 오카리나 등 문화공연   지난 1998년 12월 문을 연 프라미스랜드는 용두산 공원 중앙성당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다.  오픈 당시에는 선교의 장으로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일반인들이 찾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손님들에게 차값을 제대로 받지 않고, 누구나 맘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성금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근 부산 기윤실과 프라미스랜드가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를 테마로 강좌를 열고 있다. 5월 25일 최무열 교수, 6월 16일 전병호 소장, 7월 13일 황수섭 고신의대교목이 강의에 나선다.  프라미스랜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만나서 공연하는 `프로츄어(PROteur)' 공연 시간을 가진다. 5월 28일 목요무대에서는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힙합팀 `프리스타일 타운'과 `프로젝트'의 멋진 공연이 펼쳐진다. 6월 목요무대에서는 박은숙씨의 오카리나 공연이 선보인다.  프라미스랜드서 문화공연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박혜인씨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많은 분들이 와서 공연도 하고 편안하게 모임도 가지면서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44-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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