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반응, 6월10일까지
판화작품을 선보이는 이동미술관 전시가 지난 21일부터 백산기념관 전시실에서 열려 주민들과 백산을 찾은 관광객과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백산기념관에서 오는 6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판화, 그 다양함의 세계'라는 주제로 1950년대의 목판화인 강홍균의 `전쟁의 상처(1958)'를 비롯하여 1988년 서울올림픽 기념 판화, 실험적인 현대 판화 등 2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600-4040, 4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