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권태식)는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구민을 대표하여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이 타당하게 편성되었는지, 선심성 예산은 없는지, 낭비적 요소는 없는지 등을 꼼꼼하게 심사 의결했다.
이번에 집행부에서 제출한 1637억 7300만 원의 201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