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태 식 의원
2018년 무술년의 출발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한 해의 끝자락에 도달 했네요.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제7대 민선시대가 출범하면서 새로운 변화 더 행복한 중구의 기치를 걸고 사회복지, 경제, 문화 분야 등의 보다 나은 발전적 변모를 위해 의욕적인 구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구의회에서도 주마가편(走馬加鞭)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는 심정으로 지역발전과 구민복리증진을 위해 의원 개개인의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것입니다. 특히 중구 발전의 견인차가 될 북항 복합리조트 실현을 위한 부산시의 계획이 가미되고 있기에 2019년 기해년은 어느 해와 달리 구민에게 도약과 풍요의 한 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소리는 나지 않지만 침묵 속에 뿌리 내리는 나무처럼 조용한 가운데 우렁찬 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우리 모두 힘냅시다. 건강하시고 새해 소망 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