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황병연 의원입니다.
의정활동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동안 제가 의정활동을 잘 수행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구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면을 빌려 가슴깊이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저는 새벽부터 일어나 우리 중구의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구민의 민원에는 직접 찾아가는 의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수행해왔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수많은 민원처리와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구정질문과 예산결산 등 보람이 있었던 순간이 대부분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의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희망찬 2016년 丙申年 새해에는 지역의 일꾼으로서 구민의 입장에 서서 일하는 진정한 구민의 봉사자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