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등 심의 의결
중구의회(의장 김영면)는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25회 임시회를 열었다.
김영면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사고 발생 후 1년 동안 안전 불감증에 대하여 많은 반성을 하고 점검을 하였지만 국가적으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니 우리 구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다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하여 윤정운 의원을 책임검사위원으로, 박수빈, 손정화 공인회계사를 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임시회 기간 동안 부산광역시 중구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