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자갈치시장 친수공간 유선 선착장으로 활용해야"
  • 392 호
  • 조회수 : 395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제17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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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두성 의원은 "고지대 주거지역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공간을 조성하고, 저지대의 상가 지역에는 천혜의 친수공간과 대륙의 관문을 함께하는 관광·쇼핑의 메카로 조성하여 화려했던 중구의 위상을 되찾는 것이 우리 중구의 희망찬 미래라고 믿고 힘써 왔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5월 14일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지정 및 북항 재개발, 롯데월드 건립 등과 함께 우리 중구는 재도약의 호기를 맞았다"면서 "부산을 진정한 동북아의 해양수도로 만들기 위해서는 도시특성에 부합되는 해양관광 등 다양한 산업의 육성이 북항 재개발 등의 사업을 통하여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지난 4월 원도심 혁신 포럼을 통해 자갈치 해상 공간 크루즈 선착장 활용방안이 거론 되는 등 여건도 무르익고, 주 5일제 근무 정착으로 관광수요가 나날이 증대되고 있어 자갈치 해상공간을 유선 선착장으로 활용하면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인 우리구의 관광객 유입효과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자갈치를 비롯한 남항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우뚝서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때문에 "자갈치시장 바닷가 쪽 친수공간 앞 해상공간을 유선 선착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여 크루즈선 등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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