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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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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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중구
(이두성 의원)
이두성 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제가 시작된 91년 초대부터 구 의회에 진출한 3선 의원으로 따뜻한 인간미를 지녔고 왕성한 활동력으로 지역주민들과 애환을 함께 나누는 의원으로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의정활동에 있어 이 의원은 2대 중구의회 부의장을 역임하였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행정사무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재정적으로 어려운 IMF시대에 계획성 있는 구정살림을 펼칠 수 있도록 전력하였다. 특히 2000년 부평동사 현대식 건물로의 신축예산확보, 부평1가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청원소개, 보수사거리의 좌회전 허용, 대청사거리에서 국제시장 방향으로의 좌회전 폐지에 대한 반대의견 제출, 부평동 야간 우범지역 보안등 설치, 부평동 한복거리 홍보를 위한 중구의회 의원 한복입고 의회 개원 등 지역상권 활성화와 일반서민을 위한 시책개발에 많은 정성과 노력을 쏟아왔다.
한편 여건이 성숙되지 않은 LP가스체적거래제의 적용시기를 3년 연기시켜 서민의 가계부담을 경감하였고, 이인준 중구청장과 여러 구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 속에서 부평동사의 현대식 건물로의 신축추진과 병행하여 도시가스 지역정압기를 설치하여 사용료가 저렴한 도시가스를 부평동 전역은 물론 인근 광복동, 남포동 지역까지 공급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 의원은 부평동에서 태어나 줄 곧 이 곳에서 생활해 온 터라 부평동 구석구석은 눈을 감고도 훤히 알 수 있을 정도로 꿰뚫어 볼 뿐만 아니라, 웃어른을 공경하고 청소년을 동생처럼 보살피는 인정 넘치는 분이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부평동 새마을장학회에 `91년부터 조성한 장학기금 1,200만원을 희사하였으며, 초대 구 의원 활동 당시 의정활동비 전액을 용두산 공원에 소재한 사랑의 집에 기탁하여 노인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투철한 경로 효친 사상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솔선 수범하여 적극 실천해 왔다. 이런 이 의원이었기에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구정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에 큰 기대를 걸어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