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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동시 개최
  • 521 호
  • 조회수 : 215
  • 작성자 : 홍보교육과

부산영화체험박물관서 영화 상영

협약 2 중구·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중구는 1월 29일 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집행위원장 김상화)와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 동시 개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올해 BIKY는 `어른에게 감동을! 아이에겐 감성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오는 7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60여 개국 170여 편을 상영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7월 7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BIKY 기간 중인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중구 관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를 하루 3회, 총 9편을 동시 상영한다. 중구는 BIKY에 사업비로 3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BIKY는 61개국 176편의 상영작을 영화의전당 등에서 상영해 어린이와 청소년 영화에 관심 있는 매니아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구청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태동지인 중구가 영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획일화된 상업영화에 노출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BIKY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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