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모기 없는 중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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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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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중구
3월 29일∼31일 구제약품 정화조 살포
주민생활에 큰 불편을 주고 있는 모기를 근절하기 위해 3월부터 일제방역에 나선다.
특히 3월과 6월 9월은 유충구제를 위한 일제 방역의 달로 정해 낊1차 3월 29일∼31일 낊2차 6월 28일∼30일 낊3차 9월 28일∼30일 등 3차례에 걸쳐 방역을 작업을 펼친다.
2009년과 2010년에 펼쳐진 모기없는 중구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우리구 역점시책사업 중 우수한 사업으로 평가 되었다. 지난해 사업 추진결과를 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했다. 주민들은 계속적으로 사업을 해주길 원했고, 주민 92%가 유충모기가 감소했다고 응답했다.
지난해에는 모기 원천 구제를 위해 2톤 이상 정화조에 유충구제약품을 살포하여 추진하였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대형건축물은 약품 살포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정화조(집수정) 3,426개소 건물주(관리자 및 대표)가 유충구제 약품을 직접 살포하여 모기 없는 중구만들기에 나선다.
유충구제 약품 살포방법은 정화조의 경우 톤당 7㏄로 2톤일 경우 15cc를 살포한다. 약품 15cc를 물 1.5리터(페트병)에 넣어 희석하여 반드시 집수정에 살포한다. 약품은 살포 전에 반드시 정화조 위치와 구조사항 등을 사전에 확인한다. 작업자는 모자, 마스크, 장갑 등 사전에 안전조치를 한 후 약품을 살포한다. 작업 후에는 비누 등을 사용하여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전염병 예방 등을 위해 매일 동별로 순회하며 방역소독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