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전입신고, 이제 인터넷으로
  • 397 호
  • 조회수 : 439
  • 작성자 : 나이스중구

 10월 14일부터 관공서에 직접 찾아갈 필요없이 집이나, 직장,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전입신고를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이사 후 14일 이내에 민원인이 직접 동 주민센터 근무시간 내에 방문하여 전입 신청을 해야 했다.  이제부터는 집, 회사, PC방 등 인터넷이 연결되는 컴퓨터가 있는 곳이면 낮이나 밤이나 24시간 원하는 시간에 전자민원 G4C사이트에서 새 주소지로 전입신고를 할 수 있다.  공무원의 전입신고 처리는 근무시간 내에 처리하고 처리가 완료되면 신청인의 휴대전화로 문자 메시지가 발송 된다.  별도의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등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받아왔던 주민들이 편리하게 전입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전자민원 G4C(www.egov.go.kr)는 공인인증서를 소유한 민원인이 접속할 수 있다. 전입신고를 검색한 후 전입신고 신청을 하면 된다. 공인인증서를 소유하지 않은 민원인은 먼저 은행이나 증권사, 우체국 등 공인인증 등록대행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인터넷 뱅킹 또는 사이버 트레이딩 신청을 하면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전자민원 G4C 사이트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등 28종의 민원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주민센터 방문 시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민원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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