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견 수렴해 구정에 반영
민선 5대 중구청장으로 취임한 김은숙 청장이 지난 3일부터 동 주민센터 순방에 나섰다.
동 순방에서 동별 기본현황과 현안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3일 중앙동과 동광동, 대청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4일 보수동, 부평동, 광복동, 7일 남포동, 영주1동, 영주2동 순으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주민들과 직접 만남을 가졌다.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김 구청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김 구청장은 "동 순방에 나온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 방문 후 상이군경회, 중구종합사회복지관, 노인회, 장애인협회 등 구단위 단체 사무실을 방문하여 단체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관내 원로의 집 29개소를 순방하여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고 애로사항도 청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