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인 되어 보니, 친절이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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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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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중구
주차도우미 근무복 착용, 인감 지문인식기 도입
김해시청 등 `역지사지 민원체험'
우리구 본청과 동 주민센터,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민원담당 직원들이 지난 9일 민원인의 입장이 되어 보는 `역지사지 민원체험'으로 김해시청과 장유면, 부원동 주민센터로 다녀왔다.
제증명 발급 등 민원친절도를 직접 체험했고, 민원편의시설 등을 둘러봤다.
역지사지 민원체험을 통해 직원들은 "민원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고 어떠한 것이 민원인을 위하는 것인지를 깨닫는 시간이었다"면서 "첨단의 장비나 시설을 갖추는 것 보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친절이 진정한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해시청 창구직원과 주차도우미, 안내도우미의 유니폼 착용으로 밝은 인상을 받았다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우리구는 우선적으로 민원봉사과 창구 직원과 주차도우미들이 근무복을 입고 민원을 처리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11월경 인감 지문인식기를 도입하여 민원인들의 편의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