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설계용역 마무리, 4월 중 공사 완료
우리구 가톨릭센터 주변에 쉼터가 생긴다.
영선로 가톨릭센터 주변 약 200㎡ 정도의 쉼터 조성에 대한 실시설계가 지난 5일 시작되어 오는 30일이면 마무리된다.
가톨릭센터 주변에 들어설 쉼터에는 주민들이 오가다 쉬어갈 수 있는 파고라, 의자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또 먼나무, 금목서 등 10종의 나무가 심겨진다. 쉼터 조성 사업비는 1억원.
지난 14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16일에는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19일 부산시 도시녹화사업 기술심의분과위원회에서 설계(안) 기술심의가 이뤄졌다.
오는 30일 설계용역이 마무리되면 4월 1일부터 쉼터조성 공사를 시작하여 4월 중 조성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