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사 에너지절약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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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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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중구
개별냉방기 끄고 점심시간 소등
승용차 자율요일제 시민 참여를
우리구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여름철 중앙집중식 냉방기 가동만을 하게 했다. 부서별로 있던 개별냉방기 사용제한으로 에너지절약은 물론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개별냉방기를 하루 4시간 정도 사용할 경우 월 1백1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올 여름에는 개별냉방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 8시간 정도 냉방기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봤을 때 월 2백20만원의 비용을 줄인 셈이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중식시간 소등과 외근시 모니터 끄기 등 우리구 공무원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공공기관 승용차 자율요일제에 이어 민간부문 승용차 자율요일제를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
오는 8월 1일부터 유가 안정시까지 10인승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자율10부제를 요일제로 전환했다.
승용차 자율요일제는 10인승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하며 차량 끝 번호를 기준으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번을 운행할 수 없다.
단 장애인 사용 자동차와 경차, 화물, 특수, 11인승 이상 승합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우리구는 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자율요일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
이밖에 가로등 격등제 시행, 대형마트·주유소 등 서비스 업종의 실내 적정온도 유지 및 조명 과다 사용의 자제 등 자율적 참여에 의한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