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중 4개구간 424m 개통
주거환경개선지역의 도로개설이 올해 1월 4개구간 424m의 완공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개구간 659m가 완공된다.
이로써 주거환경개선지역 대부분의 구간이 개통되어 기존도로와 연결됨으로써 주민에게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들 공사를 조기에 개통하기 위해 땅 주인들과 수십 차례 면담을 통해 보상 문제를 해결하였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시에 적극적인 로비를 벌였다. 한편 중구민의 숙원 사업중의 하나인 흑교로 확장공사도 4월중이면 30여m를 제외한 전 구간이 개통되고 이 구간의 병목현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구민은 빠른 시일내 이 구간의 완전 개통을 위해 부산시의 우선적인 예산지원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