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여명 노래자랑 등 즐거운 하루 보내
한국자유총연맹 중구지부 청년회·여성회 주관으로 지난 21일 민주공원에서 경로위안잔치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650여명의 어른신들은 모처럼 가진 경로위안잔치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주공원내 구내식당에서 오전에 오찬간담회를 가진 후 오후시간에는 중강당에서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을 펼쳐 노인들이 자신의 기량을 타인에게 자랑하고 함께 즐기는 흥겨운 자리가 이어졌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석노인들에게 경품도 나누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