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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개그맨 김대희, 중구홍보대사 됐어요
  • 564 호
  • 조회수 : 221
  • 작성자 : 홍보교육과

부코페 웃음등대로 인연
중구알리미로 활동 기대 
 
 개그맨 김대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이사·사진)가 8월 25일 중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KBS 14기 공채개그맨 출신 김대희는 부산코미디페스티벌(부코페)과 유라리광장 웃음등대로 2020년 중구와 인연을 맺었다. 현재 젊은이들의 문화를 체험하는 채널 `꼰대희'로 108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로도 맹활약 중이다.
 김대희 중구홍보대사는 위촉식을 마치고 위촉 기념으로 관광 중구를 알리는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그는 "위촉에 감사드리며 중구는 소개할 곳이 많은 도시인만큼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홍보대사는 앞으로도 구정과 각종 축제·행사 참여 등 문화관광도시 중구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중구와 함께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김대희 씨가 부산 중구의 위상을 높이고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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