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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제25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
  • 47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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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 중구민의 날을 맞아 중구 발전에 공헌한 인물인 `제25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애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영숙(영주1동) 씨는 코모도호텔 대표이사로 매년 독거노인 나눔, 이웃돕기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했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 부의장직을 맡아 통일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다.  봉사부문 수상자인 문상임(대청동) 씨는 1959년 잎사귀회를 창립하여 현재까지 꽃꽂이 무료강좌, 복병산 체육공원 내 무궁화동산 조성 등 꽃 예술활동을 통해 주민의 정서함양을 도모했으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권익증진에 앞장서왔다.  선행부문 수상자인 정미옥(영주2동) 씨는 영주2동 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관내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을 발굴하여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장학회 기금 배가활동을 전개했으며, 산리마을협동조합 이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를 실천해왔다.  지역사회공헌부문 수상자인 김태곤(광복동) 씨는 2007년 광복로 문화포럼 창립 위원으로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광복로 문화예술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문화발전에 토대를 마련했고, 광복동 청년연합회 회원으로 야간 자율방범활동, 저소득층 성품지원 등에 기여했다. 문의 ▶총무과 60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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