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산뜻한 통합매장, 에스컬레이터 설치
우리구 조명 전문매장인 창선상가가 백화점처럼 쾌적한 상가로 바뀐다.
14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가 2층 1,990㎡를 확 트인 산뜻한 통합매장으로 조성하고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쇼핑하기 편하게 바꾼다. 또 화장실과 전기·소방 시설을 새롭게 개보수하고 연결통로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쇼핑객들이 안락하고 쾌적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꾸민다.
지난 10일 상인자부담 사업비 확보와 보조금 교부 신청을 완료해 오는 9월까지 구청과 상인회가 협약을 체결하고 보조금을 교부해,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실시설계와 공사시행에 들어간다.
우리구는 20년 경과된 창선상가를 백화점 형태의 조명 전문 쇼핑공간으로 조성하고 고객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여 대형 유통점과의 경쟁력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