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지교실 등 교양강좌 확대
영주2동사가 준공되어 2월 4일부터는 새 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830.37㎡(251.6평)로 지어진 영주2동사에는 민원 편의 시설은 물론 영주2동 주민들을 위한 주민자치센터가 마련됐다.
지난 12일 준공검사를 마쳤고 14일과 15일에는 동사 이전에 따른 구·동간 전용회선 및 정보이용시설 회선 이전, 네트워크장비 등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전산망을 이전했다.
새 사옥에는 영주2동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주민자치센터가 들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주민들을 기다린다. 이전보다 넓고 쾌적해진 `건강복지교실'은 통증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치료교실이다. 주부들이 취미로 배울 수 있는 `꽃꽂이 교실'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요가교실', `통증완화마사지교실', `스포츠댄스교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영주2동 주민자치센터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생활과학교실', `한자교실' 등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