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5건 / 페이지 : 1/1
-
부산 `밀다원 시대〈時代〉 문학제 개막 ( 505호 )
11월 10일 40계단, 광복로
2018 부산 `밀다원 시대' 문학제가 11월 10일 동광동 40계단과 광복로 일대에서 열린다. 중구청과 부산소설가협회, 김동리기념사업회 공동주최 행사이다.
오후 2시 동광동 40계단 앞에서 개막식과 피란시절 공모글 시상식이 열린다. 이어 마임 등 문화공연과 피란문학 낭송, 부산 피란시절 사진과 글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피란시절 부산의 문학특강'은 40계단문화관에서 진행된다. 오후 5시 피란시절 예술인들의 아지트였던 `밀다원' 다방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광복로에서 중견 작가들이 자기 저서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작가 도서 서명회도 열린다.
문의 ▶문화관광과 600-4065
-
영도다리 만남의 축제 함께 즐겨요 ( 505호 )
11월 4일 재개통 5주년 기념
영도대교 재개통 5주년 기념 영도다리 만남의 축제가 11월 4일 오후 1시부터 친수공간인 유라리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중구소년소녀아라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들이 출연하여 그 시절 애환이 녹아있는 노래와 사연들을 들려준다. 공연 중간 중간에 아이돌보컬과 댄스팀이 최신가요와 함께 현란한 댄스도 선보인다.
이밖에 먹거리 부스와 추억의 소품전, 그때 그 시절 사진전, 포토존 설치, 추억의 뻥튀기, 솜사탕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영도대교를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문의 ▶문화관광과 600-4066
-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 505호 )
2018년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가 10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광복로에서 펼쳐진다.
부산광역시 주최 행사로 약 50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개막식이 열린다. 부대행사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희망메시지 적기, 맞춤형 미니 컨설팅, 사회적경제 퀴즈 한마당, 사회적경제 룰렛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 상호간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경제진흥과 600-4471
-
전통시장 `말하는 미니소방서를 아시나요? ( 505호 )
골목 화재 초기대응력 높여
전통시장 안전보안관 운영
중구는 10월 2일 화재 발생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골목형 전통시장 `말하는 미니소방서'를 7개소에 설치했다. 아리랑거리와 만물의 거리, 신창상가, 건어물시장, 새영주시장, 부평깡통시장, 부산자갈밭시장 등 전통시장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힘든 곳에 설치했다.
`말하는 미니소방서'는 불이 나면 누구나 꺼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말하는 소화기' 10대를 두는 보이는 소화기함을 이른다.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골목형 전통시장에 설치해 초기 화재 대응력을 높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대형 재난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소방서 위치도 제작, 전통시장 안전보안관 운영, 화재예방 핸드북 및 리플렛 제작, 중부소방서 합동 시장상인 대상 화재예방 교육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 제로를 달성하고 지역안전지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안전도시과 600-4642
-
권진무 씨의 `산복도로 로망스 대상 ( 505호 )
제6회 거리갤러리미술제 공모전
보수아파트 입구∼색채마을 구간
제6회 거리갤러리미술제 공모전에서 권진무 씨가 그린 `산복도로 로망스'가 대상에 선정됐다.
이영식 씨의 `그 곳의 향수'가 최우수상을, 김수진 팀의 `새로록 새로록'과 김채용 팀의 `그 시절, 골목길에서'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임종광 씨의 쉼, 구윤정 씨의 `설렘은 알록달록한 향기', 정승화 씨의 `플라워', 이지훈 씨의 `타임슬립블루 아우어(부산원도심)'이 특선을 받았다. 그밖에 송인석 씨의 `새로운 희망'과 조현준 팀의 `꿈꾸는 비행'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올해 미술제는 지난 8월 1일 전국공모를 통해 부산,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응모한 참가자들 중 최종 선발된 20팀이 참여했다. 보수아파트 입구부터 색채마을 구간까지 `색채마을, 알로록 달로록-각양각색으로 향수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형식의 미술작품이 선보인 열띤 미술제였다.
색채마을 쪽은 이전 대회 보다 출품작의 수준이 향상되고 지역 환경을 고려한 우수작품들이 많이 나왔다.
특히 제작과정에 지역주민과 벽화공간을 제공한 집주인들의 요구가 반영되어 작품의 우수성 외에도 생활밀착형의 실용적 작품이 많았다.
문의 ▶창조건축과 600-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