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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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 모유수유, 아이 빈혈 때 영양플러스사업 신청하세요 ( 472호 ) 중구보건소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에 대해 2월 1일부터 3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영양플러스는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영양교육과 상담을 통해 건강개선, 영양관리를 지원하는사업이다. 영양플러스에서는 낊영양교육 및 상담서비스 제공(단체교육-월 1회 의무참석) 낊우유, 잡곡, 달걀, 감자 등 대상자별 맞춤 패키지 식품 공급 낊빈혈검사, 신장/체중측정, 식품섭취조사 등 영양상태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갖고 있고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와 영유아(66개월 미만) 중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 80% 미만인 가구이다. 4인 가구의 경우,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직장 115,661원, 지역 127,257원, 혼합117,115원 미만이어야 한다. 직장가입자는 소유한 차량의 평가액이 3,000만 원 미만이어야 하고, 기준중위소득 50∼80%에 해당하는 가구는 매월 보충식품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한다. 또 재등록자는 기준 중위소득 50%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 접수는 전화(600-4764) 후 중구보건소 2층 영양플러스실을 방문해서 하면 된다. 문의 ▶중구보건소 600-4764
- `금연'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 472호 ) 중구보건소가 전하는 이달의 생생 건강정보 25 새해 첫 목표를 금연으로 두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혼자서 실천에 옮기기 어려운 것이 금연이다. 흡연습관과 니코틴 의존도를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금연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 현재 정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금연지원 서비스로 자신에게 알맞은 행동요법과 금연방법을 찾아보자. 1. 보건소 금연클리닉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금연상담 및 니코틴 보조제를 무료로 제공한다. 2. 금연상담전화 1544-9030 보건소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경우 금연상담전화로 전문금연상담사와 1년 간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3. 병의원 금연치료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하여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금연약물처방(금연치료비 일부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4. 금연캠프 부산금연지원센터(242-9030)는 전문치료형과 일반치료형으로 나눠 금연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 전문치료형:중증고도 흡연자분들을 위한 4박5일간 금연치료. 집중상담심리 등 전문금연프로그램 운영. - 일반치료형:2일간의 집중상담과 동기강화 금연지원 프로그램 운영. 5. 흡연에 대한 잘못된 생각 바꾸기 -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금단증상의 일시적인 해소일 뿐, 흡연자는 실제로 비흡연자보다 더 큰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 담배는 나중에 끊어도 된다:니코틴 중독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해져 금연실천을 어렵게 한다. - 전자담배는 해롭지 않다:전자담배 역시 담배사업법에 정의된 니코틴 중독을 일으키는 담배다. - 흡연량이 적으면 문제 될 것이 없다:흡연은 양에 상관없이 중독을 일으키는 중독성 질환으로 장기적으로 볼 때 적은 흡연량으로도 충분히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 금연하면 살이 찐다:일반적으로 금연 후 후각과 미각이 좋아지고 기초대사율이 감소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3∼4㎏ 정도의 체중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나 금연과 함께 적절한 운동 및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으며 흡연에 의한 체중증가 문제는 금연실천에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문의 ▶중구보건소 600-4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