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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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로의 집 순회 통합보건교육 ( 463호 ) 참여인력:9명(담당자, 방문간호사, 영양사, 작업치료사 등) 운영내용 ▷혈압·혈당 체크 및 결과상담 ▷보건교육(심뇌혈관질환, 영양, 운동, 정신보건, 치매예방, 구강 등) ▷치매검진, 치아불소도포 등 문의:방문건강관리센터 600-4682
- 통합방문 건강관리사업 통합관리 ( 463호 ) 중구보건소는 방문간호사와 전문(작업치료사, 영양사, 치매사례관리사, 건강매니저 등) 인력들을 건강문제가 있는 가정에 방문하도록 하고 있다. 통합방문 건강관리사업은 연중 기초생활수급자 등 대상자들이 건강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고 실천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 통합관리를 추진한다. 문의:방문건강관리센터 600-4752
- 스마트폰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예방법 ( 463호 ) 중구보건소가 전하는 이달의 생생 건강정보 16 엄지손가락이 저린 블랙베리 증후군 쿼티키보드로 유명한 스마트폰의 이름을 딴 이 병은 엄지증후군으로 불린다. 스마트폰 조작 시 엄지손가락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나타나게 되는 관절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엄지를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예방법:되도록 엄지와 검지를 사용하며 5분 이상 같은 동작을 반복하지 않는다. 틈틈이 손가락 스트레칭을 해준다. 긴 글을 작성할 경우 데스크 탑을 이용한다. 손목이 시큰한 손목터널증후군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 경우 손목 안쪽 신경과 힘줄이 통과하는 수근관이라는 통로가 좁아지게 되는데 이곳을 통과하는 신경이 인대에 눌리게 되면서 손 저림 현상과 일시적인 마비현상을 동반하게 되는데 이를 손목터널증후군이라고 한다. * 예방법:스마트폰을 쥘 때 의식적으로 가볍게 쥐고 사용한다. 장시간 사용할 경우 1시간에 10분씩은 휴식을 취하여 스트레칭을 해준다. 손에 들고 사용하기보다 책상과 같은 바닥에 놓고 사용한다. 세균번식으로 인한 면역력 약화 스마트폰이 공중 화장실 변기 보다 더럽다는 사실은 방송을 통해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사실. 스마트폰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데다 특별히 세척을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 예방법:세균 번식 방지 필름이 출시되고 있으니 부착하여 사용한다. 세척 스프레이 역시 도움이 된다. 눈이 따갑고 뻑뻑한 안구 건조증 정상적인 사람의 눈은 1분에 20회 정도 깜빡이지만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을 장시간 집중해서 보게 될 경우 깜빡임이 분당 7회 이하로 줄어들어 눈물이 쉽게 마르게 되어 안구건조증이 발생한다. * 예방법:눈을 자주 깜빡여 주고, 눈을 마사지 하거나 온찜질을 해준다. 인공 눈물을 가지고 다니며 건조할 때마다 넣어준다. 거북목 증후군 바른 자세를 취할 경우 목이 정상적인 C자형 커브를 유지하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고개를 숙이거나 앞으로 내미는 자세를 취하게 되면 목이 일자 형태로 변하게 되고 목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긴장해 거북목증후군으로 발전하게 된다. * 예방법:허리를 곧게 편 자세에서 팔꿈치를 책상 위에 놓고 다른 손으로 터치한다. 한 시간에 한번은 목과 어깨 등을 스트레칭 한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494
- "벽화 그리기로 건강한 동광동 만들어요" ( 463호 ) 중구보건소는 `건강한 동광동 만들기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월부터 벽화도안 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 의견을 모아 4월부터 한 달간 벽화 그리기에 나선다. 중구보건소와 중구종합사회복지관, 부산시 담소리 벽화봉사단, 중구자원봉사센터 연계 신한은행 봉사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 후미진 골목길에 지역의 특성을 담은 벽화를 그린다. 5월 중순에는 산뜻해진 동광동 벽화를 볼 수 있다. 동광동 주민인 서미자 씨는 "건강한 동광동 만들기를 지난해부터 참여했는데, 올해는 마을 전체가 환해지는 벽화그리기 사업이어서 동네가 더 쾌적해지고 활기차 질 것 같다"고 전했다. 벽화가 그려질 6개 장소 중 동광동 대동맨션 담벽에는 동광동의 전통시장인 논치시장의 모습을, 샘길 주차장 연결 담벽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제작사인 조선키네마 주식회사가 위치한 장소로 그와 관련된 역사적인 내용을 강조한 벽화를 만든다. 동광동 할머니 원로의 집과 근처 굴터널에는 어두운 굴다리를 옛 시골 농경 풍경의 밝은 느낌으로 채색한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