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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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씻기, 봄철 감염병 예방책 ( 427호 ) 봄에는 유행성눈병, 인플루엔자, 수족구병, 식중독, 수두, 유행성이하선염과 같은 유행성 감염병의 발생이 많다. 이들 감염병은 손만 잘 씻어도 7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중구보건소는 손씻기 방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직접 찾아가는 `손씻기 체험교실'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 학교와 아동사회복지시설에서 `손씻기 체험교실'을 신청하면 손씻기 체험장비를 대여해주고 있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683
- 보건소식 ( 427호 ) 방문해서 건강관리 해드려요 중구보건소는 동별로 지정된 담당간호사가 여러분의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문제를 상담·관리하며, 필요시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사업 대상 -노인,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다문화가족 중 건강위험자 ○ 사업 내용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뇌졸중)관리 -장애인 및 거동불편자, 재가암환자, 욕창 대상자 방문건강 관리 서비스 제공 -보건자원연계 및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건강교실 참여 정보 제공 ○ 문의:방문보건실 600-4752 복병산 체육공원 노인운동교실 운영 ○ 기간:4월∼11월 ○ 일시:매주 월·수·금요일 16:00∼17:00 ○ 장소:중구청 옆 복병산체육공원 ○ 내용:전문강사의 노년기 맞춤형 운동 실시 ○ 문의:중구보건소 600-4765
- 황사에 대비하는 법 ( 427호 ) 봄철에는 심한 일교차와 함께 올해 황사는 예년보다 빈번하게 찾아온다고 보고되고 있어 매년 황사로 인해 반복되는 면역력저하와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사가 심해지는 황사 예보, 특보 발령 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야외활동이 자제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실내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실내 환경 개선도 필요하다. 실내에 빨래를 널어놓는 방법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유지하면서 건조해질 수 있는 체내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 감염병 발생 제로화를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활동 개시 ( 427호 ) 중구보건소는 관내 감염병 발생 제로를 위하여 2012년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으로 병·의원, 산업체보건관리자, 각급학교 및 사회복지시설의 보건관계자, 어패류종합시장 관계자 등 59명을 위촉하였다. 이들은 감염병(의사)환자 발생 동향을 수시로 파악한다. 지난 4월 2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질병정보모니터 교육을 개최하여 식중독 발생, 신종감염병 모니터 활동요령과 함께 최근 유행하는 감염병에 대한 정보, 생물테러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생물테러 장비사용 방법 등의 교육을 하였다. 또한 보건소 홈페이지 질병정보게시판을 통해 관내 감염병 발생양상을 파악 분석, 예보하는 인터넷 질병정보모니터망을 설치하여 연중 감염병 발생상황을 구민들이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의 활동이 시작되어 우리 구의 감염병 발생 제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모기유충 구제 약품 살포대상 정화조 조사 ( 427호 ) 우리 구 보건소는 2009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기 없는 중구 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4월 16일부터 9월 말까지 관내 2톤 이상 정화조 3,257개소에 대한 일제 조사를 펼친다. 조사반은 방역 담당 공무원 등 3개 반 9명으로 편성하여 9월 말까지 조사활동을 펼친다. 주요 조사항목은 정화조(집수정)의 세부 위치와 용량, 개폐(매몰)여부, 통기구의 위치와 상태 등 정화조와 관련한 전반사항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 결과는 향후 `모기 없는 중구 만들기 사업'의 보완대책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중구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일제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조사반이 현장을 방문할 때 정화조 위치 안내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알아야 할 이달 건강관리법 4 - 야외활동 늘어 벌·벌레, 자외선 조심해야 ( 427호 )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이 오면 나들이 나가는 일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우리를 괴롭히는 벌레나 자외선에 피해를 보기 쉽다. 먼저 벌이나 벌레에 쏘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헤어스프레이 등과 밝은 계통의 의복을 피한다. 벌초 등의 작업을 할 때에는 벌집 위치를 확인하고 이를 피해야 한다. 야외활동 때에는 긴 옷과 장화,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낮은 자세를 취하거나 엎드린다. 피부노화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을 피하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한번 바르는 것보다 낮은 지수의 제품을 덧바르는 것이 더 좋다. 그리고 외출할 때는 모자와 양산, 마스크, 선글라스를 이용하고, 매년 3월부터 기상청에서 예보하는 자외선 지수를 확인하고 자외선이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소방방재청
- 만성질환자 방문건강교실 운영 ( 427호 ) 자가관리법 교육, 합병증 예방에 도움줘 중구보건소는 고혈압, 당뇨병 등 관내 만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방문건강교실을 운영한다. 5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관내 원로의 집에서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개별상담, 영양, 구강, 운동 등 통합적인 보건교육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자가관리방법을 교육하여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중구보건소 담당자는 "앞으로도 모기 없는 중구 만들기 사업, 맞춤형 방문 보건사업, 예방접종사업, 건강생활 실천서비스 등 다양한 보건시책을 추진하여 구민들의 건강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만성사업담당자 600-4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