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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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 - 틈새시간으로 건강을 ( 376호 ) 중구보건소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규칙적인 운동과 활기를 찾게 하기 위해 `틈새시간을 이용한 건강교실'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사진뉴스 - 자총 영상보고회 가져 ( 376호 ) 자유총연맹중구지부(지부장 이종익)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영상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김은숙 중구청장과 김만택 중구의회 의장,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유공자 표창, 청년회장 임명장 수여와 영상보고회가 펼쳐졌다.
- 사진뉴스 - 사랑의 김장나누기 ( 376호 ) 중구새마을부녀회(회장 박진숙)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녀회원 36명이 참가하여 이웃사랑실천 `사랑의 김장담기' 행사를 펼쳤다. 중구새마을부녀회는 배추 1,200포기, 무 300개 등으로 김장을 담아 어려운 이웃 250세대에 전달했다.
- 사진뉴스 - 민주평통 이웃돕기 ( 376호 ) 민주평통중구협의회(회장 박호영)는 지난 23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훈훈한 명절 보내기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저소득 독거노인 20세대에 쌀 10kg 20포와 사과 20박스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해 사랑을 나누었다.
- 구청서 1회용컵이 사라진다 ( 376호 ) 우리구는 올해부터 공공기관에서 1회용컵 안쓰기를 추진한다. 구청과 동 주민센터의 직원을 대상으로 1회용컵 안쓰기 추진을 위해 전직원 자기컵 갖기, 전부서 민원접대용컵 갖기 운동을 펼친다. 이를 통해 1회용컵 사용으로 인해 버려지는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막는데 앞장선다.
- 중구지역혁신협 워크숍 ( 376호 ) 중구지역혁신협의회가 지난 23일과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와 울진, 안동 일원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혁신협의회 회원, 구의원과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들은 혁신협의회의 운영성과 등을 보고 받았다.
- 동네체육시설 안전점검 ( 376호 ) 우리구는 동네체육시설의 안전점검에 나선다. 오는 31일까지 체육공원 1개소와 체육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내 운동기구와 부대시설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서 보안해야 할 사항을 꼼꼼하게 챙긴다.
- 장기 방치 건축물 정비 나서 ( 376호 ) 우리구는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건축물에 대한 정비에 나선다. 구)미화당은 ABC마트로 리모델링을 완료했고 구)서라벌 호텔은 1층 미관저해부문에 판넬 차폐를 완료했다. 구)로얄 호텔은 미관개선을 위해 건축주와 협의중에 있다. 또 보수동 하우스플러스 공사장은 철거 후 신축허가 신청 중에 있으며, 대청동 주거환경개선지구내 신축 2건은 철거 중에 있다. 보수동과 부평동의 폐공가는 철거를 완료하는 등 장기 방치 건축물 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리구는 장기 방치 건축물 건축주에게 정비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
- 3월 6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 ( 376호 ) 우리구는 지난 14일부터 주민등록 일제정리에 나섰다.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오는 4월 9일 실시되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하게 일치시켜 차질없는 선거업무를 추진하고 주민등록제도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다. 오는 3월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상반기 주민등록 일제정리에서는 거주지 변동 후 미 신고자를 정리하고 말소자의 재등록을 권장하고, 주민등록증 신규 미발급자에 대한 발급 등에 나선다. 주민등록 기재 사항이나 내용 등을 바꾸어야 할 경우, 이 기간 중에 자신 신고하면 과태료를 1/2 경감해준다. 우리구는 공무원과 사실조사원 등이 일제정리 조사 방문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
- 광복로 시범가로사업 2월말까지 마무리 ( 376호 ) 우리구를 아름다운 도심으로 탈바꿈시킨 광복로일원 시범가로 조성사업이 오는 2월말까지로 공사 기간이 연장된다. 추석 명절과 국제영화제 기간 중에 공사가 중단되었고, 기상 상황 등으로 절대공기가 부족하여 토목 및 조경분야 공사기간이 연장된다. 우리구는 공사기간 연장을 위해 문화관광부와 부산시에 지난해 12월 28일 승인요청을 해 12월 31일 승인통보를 받았다. 광복로일원 시범가로 조성사업은 간판 분야는 100% 완료 되었으며, 토목 92%, 전기 90%, 조경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2월말까지 마무리 공사가 완료되면 광복로 일원은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간판명물거리, 사람이 걷고 싶은 문화거리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