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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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동정 소식 ( 414호 ) 중앙공원에 `에어브러시' 설치했어요 동아대학교 의료원의 후원으로 중앙공원 구봉산 등산로 입구에 등산객을 위한 에어브러시를 설치하였다. 에어브러시를 이용하면 산행 중 등산화와 옷에 묻은 먼지와 흙을 손쉽게 털어낼 수 있다. 다문화 가족 바르게살기 명예위원으로 위촉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 위원회(위원장 전광우)는 3월 8일 3월 바르게살기위원회 월례회에서 대창동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인 기우치노리꼬씨(일본)를 명예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중구장애인바둑협회 사랑의 점심 나눔 중구장애인바둑협회(회장 박영수)는 3월 12일 부평동 돼지꿈(대표 최완희)에서 중구 거주 장애인 25명에게 사랑의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시민연합산악회, 백미 전달 시민연합산악회(회장 권기학)는 2월 28일 국민기초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 30세대에 백미 10kg 60포(120만원 상당)를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중구여성자원봉사원회 명절음식 나눔 중구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오은환) 회원 37명은 300만원 상당의 자체 경비를 들여 결연세대 100세대에게 떡국, 생선, 삼색나물, 전 등의 설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명절 음식만들기 체험에 나선 베트남 홍멘티벤씨는 "여기서 외국 사람들과 음식을 만드는데 너무 재미있고, 다음에도 또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 남포문고 김필곤 대표 도서기증 ( 414호 ) 남포문고 김필곤 대표(새마을문고 중구지부 회장)는 3월 9일 보수동 청소년 문화의집 내 어린이 도서관과 영주동 고맙습니다. 글마루 작은 도서관에 각각 도서 1,000권씩을 기증했다. 평소 늘 책과 함께 하는 김 대표는 "책 속에 길이 있다"면서 "독서 인구 확대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도서를 기증하게 되었다"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도서를 기증받은 두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읽을거리가 더욱 풍부해져 주민과 학생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 활기 넘치는 도서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중구지부는 3월 9일 글마루 작은 도서관에서 시낭송회를 가졌다. 이날 지부 월례회에서 회원들의 시낭송과 자작수필 낭독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를 즐겼다.
- 각 동별 장학금 전달 `봇물' ( 414호 ) 3월 들어 각 동별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주는 장학금 전달식이 계속되고 있다.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전달 우리 구는 3월 24일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품행이 바른 고등학생 12명에게 4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관내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에게 1인당 연간 80만원의 장학금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급한다. 하반기 장학금 40만원은 9월에 전달할 계획이다. 우리 구 장학사업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지난해까지 총 69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중앙동 장학회 장학금 수여 중앙동 장학회(회장 문원보)는 2월 28일 중앙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제 23회 중앙동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는 중학생 2명과 고등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중앙동 장학회는 1987년 우수새마을지도자 포상금 5백만원을 재원으로 발족하여 현재 기금 규모는 5,300만원이며 향후 기금을 확충하여 수혜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중앙동 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213명이며 장학금 지급액은 4,600만원이다. 보수동 통장 3·2 장학회 장학금 보수동 통장 3·2 장학회가 2월 24일 보수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 57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증서와 1인당 10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보수동 통장 3·2장학회는 통장들이 뜻을 모아 1979년 1월 24일에 창립하여 지금까지 305명의 학생에게 8,775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보수동 통장 3·2 장학회 최영신 회장은 "장학금 전달로 관내 저소득 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남포동 장학회 장학금 지원 올해로 23회를 맞은 남포동 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이 2월 28일 자갈치 뷔페에서 선보였다. 이날 대학생 3명과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대학생 1인당 100만원, 고등학생 1인당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남포동 장학회는 1987년 당시 새마을 부녀회장으로 재임했던 고 이순금 여사의 대통령 훈장 수상 지원금 5백만원과 지역유지 기탁금 5백만원 등 1천만원으로 시작됐다. 현재까지 총 23회에 걸쳐 221명의 학생에게 5,6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