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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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일본어 교실 개강 ( 407호 ) 8월 18일 `찾아가는 일본어 교실'이 건어물 시장에서 열려 상인들이 일본어 교육을 받고 있다.
- 보수아파트 주변 청소·방역 ( 407호 ) 보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전용팔)는 8월 10일 보수아파트 주변을 청소하여 일반쓰레기, 재활용품, 폐목재 등 약 500㎏의 쓰레기를 정비하였다. 정비후 방역도 함께 실시하여 하절기 전염병 예방에 앞장섰다.
- 이호중 환경위생 과장 백미 이웃 전달 ( 407호 ) 중구청에 근무하는 이호중 환경위생과장(사진)은 7월 21일 부임하면서 축하 화분 대신 받은 백미840㎏(210만원 상당)을 관내 사회복지시설 40개소에 기탁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 2010년도 새마을장학금 전달 ( 407호 ) 중구청은 7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를 격려하고 자녀 면학을 지원하기 위하여 고등학생 13명에게 장학금 2천256만8천원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 부산은행 후원, 어르신 삼계탕 대접 ( 407호 ) 부산은행 후원으로 8월 10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 12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또 8월 12일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관내 어르신 10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 시내버스 정류소 조정 ( 407호 )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43번 시내버스의 정류소가 여건 변화에 따라 정류소를 조정하게 됐다. 8월 10일부터 `코모도호텔 입구' 정류소로 조정되어 코모도호텔 입구 주변에 있는 한터쉼터에서 43번 버스가 정차한다. 한편 43번과 86번, 186번 시내버스 정류소 중 `메리놀병원'으로 불리던 정류소가 `중구청·메리놀병원'으로 오는 8월 30일부터 바뀐다.
- 9월 5일 `중구청장배 체육대회' ( 407호 ) 게이트볼, 족구, 어울림 바둑 등 경기 9월 5일 2010 중구청장배 체육대회가 중구생활체육회 주관으로 열린다. 테니스, 게이트볼, 족구, 볼링, 어울림 바둑 등 5종목에 430여명이 참여한다. 족구경기는 9개팀 80명의 선수가 광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실력을 겨룬다. 테니스경기는 9개팀 100명의 선수가 구민체력단련장에서 경기가 펼치고, 게이트볼경기는 40명의 선수가 중앙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실력을 겨룬다. 볼링경기는 11개팀 33명의 선수가 ABC볼링장에서 경기를 펼친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에는 어울림 바둑 경기가 처음 열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1회 대회로 중구종합복지관에서 경기가 열린다. 장애우 65명과 비장애우 15명이 참여하며, 참여 희망자는 8월 31일까지 (사)장애인바둑협회중구지회(245-8938)로 신청하면 된다.
- `생활의 달인' 출연한 책방골목 남명섭씨 ( 407호 ) SBS TV의 인기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에 보수동 책방골목번영회 전 회장 남명섭(사진)씨가 출연했다. 8월 18일 저녁 9시 세 번째 이야기로 남명섭씨가 소개됐다. 부인 김영금씨와 충남서적을 운영하고 있는 남씨의 헌책을 깨끗하게 손질하는 노하우, 높이 쌓인 책에서 책 빼내기, 책 제목 맞추기 등 오랜 세월에 걸친 책 사랑을 프로그램에 담았다.
- 김현진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중구지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로부터 공로패 수상 ( 407호 )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중구지회 김현진 지회장(사진)이 6·25 전후세대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과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하는 한반도 평화기원과 호국 추모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여한 공로로 8월 11일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총재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 `ABO+의료 봉사단' 어르신 무료건강검진 ( 407호 ) 이틀간 초음파·심전도·소변검사, 한방진료 등 나서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인 `ABO+의료 봉사단'이 7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24일과 25일 양일간 관내 어르신 203명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건강검진 내용을 살펴보면 초음파 검사(간, 신장, 방광, 갑상선 등), 심전도검사, 소변검사, 틀니 수리, 한방진료, 포도당 주사 등을 실시하였고, 무료로 파스와 의약품을 제공하였다. 건강검진을 받은 박 모 할머니는 "찾아와서 이렇게 건강검진을 해 주니 뭐라 말 할 수 없이 기쁘다"면서 "틀니도 수리하고, 파스도 타고 약도 무료로 받아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ABO+의료 봉사단은 아비오(아름다운 바보들의 모임)라고도 불리며, 의사, 간호사, 노력봉사자 등 17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이다. 이 봉사단이 만들어지기까지 예수성심수도회 안창호 발다살 수사 신부가 주춧돌 역할을 똑똑히 해 왔다. 봉사단은 매년 의료시술을 받지 못하는 도서산간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계층에게 단순 의료시술이 아닌 따뜻한 말과 마음으로 다가가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