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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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보/는/시/사/용/어 - BIS자기자본비율 ( 388호 ) 1988년 BIS(국제결제은행) 산하 바젤위원회는 은행의 건전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최소 자기자본비율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마련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BIS자기자본비율(이하 BIS비율)이다. BIS비율은 자기자본을 위험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며, 바젤위원회에서는 회원국 상업은행으로 하여금 이 비율을 최소 8% 이상으로 유지토록 권고하였다. BIS비율이 하락할 경우 은행의 신인도 하락으로 고객이 이탈하고 자금조달비용이 올라가게 되므로 은행들은 이 비율을 유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BIS비율을 개선시키기 위해 대출축소, 부실채권 매각 등으로 위험자산을 줄이거나 유상증자, 후순위채권 발행 등을 통해 자기자본을 늘리게 된다. 자료:한국은행
- `사랑의 저금통' 운영 성품 전달 ( 388호 ) "작은 사랑이지만 아름답습니다" 영주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자치회 1특화사업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저금통'을 민원실에 설치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모인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 109,000원으로 어려운 이웃 6세대를 지원했다. 하반기 모금액 14만6천원으로는 저소득 13세대에 라면 1박스씩을 전달해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을 나누었다.
- 희망 2009 나눔 이웃돕기 모금 현황 ( 388호 ) 희망 2009 나눔 이웃돕기 우리구 목표액 1억4천5백만2천원 가운데 98%인 1억4천211만원이 모금(△성금 6천288만9천원 △성품 5천370만원 △교복지원 2천552만1천원) 되었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이웃돕기 성금·성품 참여자 명단 12∼13면
- 다양한 효능 지닌 `잣나무' ( 388호 ) ■ 아름다운 용두산공원 생태체험 잣나무는 홍송이라고도 불리며 한국, 중국, 북동부, 우수리에 분포한다. 자연적인 식생에서는 해발고도 1,000m 이상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무껍질은 흑갈색이고 얇은 조각이 떨어지고 잎은 짧은 가지 끝에 5개씩 달리며 잎의 아랫부분을 살펴보면 회백색빛깔을 띤다. 꽃은 5월에 피고 수꽃이삭은 새가지 밑에 달리며 암꽃이삭은 새가지 끝에 달리고 단성화이며 열매는 긴 달걀 모양이며 길이는 12∼15cm,지름 6∼8cm이다. 한방에서 잣은 자양강장제로 쓰이고 폐와 장을 다스리므로 신체허약, 기침, 폐결핵, 어지럼증, 변비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열매속 껍질은 화상, 송진은 상처, 솔잎은 원기촉진 등의 효능이 있다. 제공:김맹기 박사
- 따뜻한 이웃이 있어 외롭지 않은 `설' ( 388호 ) 떡국, 과일 등 성품 전달하고, 방문 줄이어 경기가 어려워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더욱 춥고 외로운 시기이지만, 설명절을 앞두고 우리구 주민들의 이웃사랑은 경기와 아랑곳없이 더 풍성해졌다. 훈훈한 인심이 있고 따뜻한 정이 흐르는 중구민들이 있어 올 설도 춥지만은 않다. 중구청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 4일부터 23일까지 1,280세대에 총 4천217만7천원 상당의 현금과 백미, 떡국, 과일 등을 지원해 이웃들이 설명절을 훈훈하게 보내게 했다. 또 지난 21일 관내 원로의 집 32개소와 대한노인회를 직원들이 방문하여 떡과 라면, 커피, 과일 등을 전달했다. 민주평화통일 중구협의회(회장 박호영)는 설을 앞둔 지난 20일 중구노인복지관 불우노인 20세대에 쌀 등 생필품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오은환)는 지난 20일 동광원로의 집에서 무의탁노인과 장애인 등 100세대에 떡과 참기름 등의 성품을 직접 전달했다. 부산은행장학문화재단(이사장 이장호)은 지난 20일 재래시장 상품권 650만원을 기탁해 저소득 가정 65세대에 세대별로 상품권(10만원)을 전달해 훈훈한 설명절이 되도록 했다. 농협 부산지점(지점장 김영곤)은 지난 20일 백미 20kg 50포(250만원 상당)을 지원해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20kg씩 전달했다. 신남포로타리클럽(회장 정영학)는 설을 맞아 중구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중구노인복지관에 보내왔다. 국제식품 김한구 점장은 사골100팩(50만원 상당)을, 전산업개발(주)중부산지점(지점장 이강열)은 쌀10kg 20포(50만원 상당)를,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은 독거노인들에게 쌀10kg 48포(100만원 상당)를 지난 22일 중구노인복지관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나눴다. 부산대지라이온스클럽(회장 류진수)은 지난 20일 `설날이웃사랑나누기' 행사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주민 25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백미, 라면 등을 전달했다. 지난 20일 용두산공원에 있는 정수사에서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가래떡(1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떡국 50kg(20만원 상당)을 관내 형편이 어려운 20세대에 전달했다. 동광동 이웃사랑후원회(회장 김세봉)는 지난 20일 백미 10kg 70포를 저소득 이웃주민과 관내 노인정에 전달했다. 동광동 주민단체인 미덕회(회장 이재권)는 지난 21일 저소득 주민들과 노인정에 백미 20kg 16포를 전달했다. 동악산 신영각(산신당)은 저소득 이웃 주민에게 백미 10kg, 6포를 지원했다. 대청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부)는 지난 19일 관내 원로의 집 4개소 어르신을 초대하여 오찬과 함께 성금 10만원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대한성공회 부산주교좌성당은 지난 15일 저소득 5세대에 재래시장상품권 10만원씩을 전달했다. 대청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석주)는 지난 20일 대청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30세대에 성금 5만원씩을 전달했다. 대청동 행복나누기후원회는 지난 22일 저소득 50세대에 떡국과 참기름 등 90만원 상당의 성품을 지원했다. 자유총연맹보수동여성회(회장 이화조)는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10세대를 가정방문하여 소고기, 떡가래, 참기름 등을 전달했다. 보수동새마을부녀회(회장 서복선)는 지난 22일 관내 원로의 집 어르신이 훈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원로의 집 8개소를 방문하여 떡가래, 소고기, 참기름 등을 전달했다. 부평동청년회(회장 신기순)는 설명절을 앞둔 지난 9일 홀로어르신 11명을 초청하여 중국음식점 옥생관에서 점심을 대접하고, 사과 1박스와 로션을 증정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평동부녀회(회장 김덕순)는 지난 6일 홀로어르신 11명을 초빙하여 참맛아구찜에서 점심을 대접한 후 떡국과 빵, 밑반찬 등을 전달했다. 남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준호)는 설을 맞이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 20세대에 떡국을 나누어 주었다. 설명절을 맞아 무기명 기탁자가 백미 20kg 10포를 영주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또 부산은행 영주동지점은 쌀 10kg 4포(54만2천원 상당)지원해 저소득가정 14가정에 전달했다.
- 해군 최초의 승전 기린 `대한해협 전승비' ( 388호 ) 명물과 명소를 찾아서 9 민주공원 내에 있는 대한해협 전승비는 대한민국 해군사상 최초의 승전을 기념하여 세운 비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38선 전역에서 남침을 개시한 북괴는 남해안에 유격대를 침투시켜 후방을 교란하려 하였다. 동해 경비를 증강하기 위해 구월산함, 고성함과 함께 출동 중이던 해군 백두산함은 25일 오후 8시 20분 12초경 부산 동북방 30마일 해상에서 남하하는 무장유격대 600여명이 탑승한 1,000톤급 북괴 무장 선박을 만나 5시간여의 야간검색, 추격 및 교전 끝에 26일 새벽 1시 38분경 부산 동남방 11마일 해상에서 격침했다. 이 해전은 창군 초기 해상경비와 훈련만을 거듭하던 우리 해군 최초의 전과로서 6·25 개전 초기 적 유격대의 후방교란을 미연에 방지하고 유엔군의 젖줄이었던 부산항을 지켰을 뿐만 아니라 이를 효시로 유엔해군과 더불어 제해권을 장악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백두산함은 해군 전 장병이 거출한 성금으로 구입한 함정으로서 당시 우리 해군이 최초로 보유한 전투함이었다.
- 문상림 회장, 이웃사랑 `훈훈' ( 388호 ) 잎사귀회 문상림 회장이 지난해 12월 23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200만원 상당의 라면 35박스와 김장김치 30박스를 지원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들 성품은 저소득 65세대에 전달됐다.
- 국제라이온스 1,000만원 기탁 ( 388호 ) 국제라이온스클럽 부산중구지역(중구, 무지개, 한륜, 석란, 대지, 남포, 자갈치클럽) 부총재(서숙열)는 지난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합동월례회를 갖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중구청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중구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세대별로 10만원씩 전달해 훈훈한 사랑을 나눈다.
- 우리동네 깨끗하게 가꾼다 ( 388호 )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깨끗하고 밝은 마을가꾸기를 위해 지난 15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주민들과 단체원 등 80여명이 마음을 모아 코모도호텔화단과 봉래초등학교 골목길, 교통섬주변 화단 등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누어 쓰레기를 줍는 등 청소와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 올해 더 많은 봉사활동 다짐 ( 388호 ) 2009년 새마을정기총회 새마을운동중구지회는 지난 21일 광복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김복만 중구음식업 지부장(60)을 제12대 새마을운동중구지회장으로 선출했다. 김복만 신임지회장은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구민의 역량을 모으고 다함께 더불어 사는 중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새마을지도자중구협의회와 중구새마을부녀회도 지난 13일과 14일 구청 6층 회의실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차삼도 현 지도자 중구협의회장과 박진숙 현 중구새마을부녀회장이 연임되었다. 차삼도 협의회장은 "회원 단합을 통해 더 많은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진숙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