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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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종합사회복지관 홈피 새단장 ( 359호 ) www.jungbok.or.kr 복지관 홈피가 새 단장됐다. 복지관 행사와 프로그램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후원 및 자원봉사자 게시판을 통해 활동 소식을 접할 수 있다.
- 홀로어르신 위로잔치 참석 ( 359호 ) 우리구 홀로 어르신 20명이 지난 22일 부산롯데호텔 라스베가스극장에서 열린 제8회 홀로어르신 위로대잔치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대한주부클럽 부산광역시회 주최로 열려 모처럼 홀로 지내 적적하던 어르신들이 친구 어르신들과 좋은 공연을 관람하고 식사도 함께 했다.
- 중앙동부녀회 새마을방역단 격려 ( 359호 ) 중앙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덕자)는 지역주민 전염병 예방을 위해 수고하는 새마을방역단을 방문하여 격려금을 전달하고 냉콩국을 대접했다.
- 참전용사에 쌀 지원 ( 359호 ) 부산광역시 중·동구재향군인회(회장 김병우)는 지난 4일 부양가족이 없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수동 이복세(79)씨 등 생계곤란 6·25참전용사 8명에게 백미 1포대(10kg)와 잡곡 등을 전달해 선배 노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 공기오염에 강한 `태산목' ( 359호 ) ■아름다운 용두산공원 생태체험 태산목은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양옥란이라고도 한다. 태산목이라 불리는 이유는 목련에 비하여 꽃이나 잎이 크기 때문이다. 잎은 인도고무나무를 닮았는데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거나 긴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다. 길이는 10∼20cm 나비는 5∼10cm이며 윗면은 짙은 녹색, 광택, 뒷면은 갈색 털이 밀생한다. 꽃은 5∼6월에 피며 하얀색이고, 지름 15∼20cm, 향기는 강하고 가지 끝에 위를 향하여 1개씩 달린다. 염분이 있는 해풍에도 강해 해변의 공원이나 유원지 조원수로도 적합하며, 공기오염에도 저항력이 강해 도시나 공장지대의 조원수로도 쓰인다. 자료:김맹기 박사
- "어르신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359호 ) 자유총연맹 대청동 여성회(회장 김명희)는 지난 13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점심을 대청회 식당에서 동네 어른들과 함께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관내 어르신 70여분이 시원한 물국수와 따뜻한 떡 등을 먹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지난 7월부터 자유총연맹 대청동 여성회원들이 매월 둘째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대청회 식당에서 정기적으로 어르신 식사대접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 세계시민운동 나선다 ( 359호 ) 새마을 단체 등 활동개시 우리구 새마을단체와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등에서 세계시민운동을 다시 전개한다. 지난 24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예전 시청앞 주변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줄로 차례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25일 자유총연맹 중구지부는 영주사거리에서 밝은 미소, 2초 친절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했다. 오는 29일에는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백산기념관 인근에서 관광 유적지를 청소하는 등 관광유적지 가꾸기에 나선다. 중구청년연합회는 오는 30일 국제시장사거리에서 올바른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캠페인을 펼친다. 31일에는 새마을 외 6개 단체들이 함께 모여 우리구를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더러운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환경을 정비한다.
- KT, 어르신들 보금자리 단장 ( 359호 )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 보금자리가 새로 단장됐다. KT중부지점 봉사단이 어르신들이 사는 3가정에 WONDER-HOUSE 3호점, 4호점, 5호점을 만들었다. 공사하기 일주일 전부터 봉사단 담당자가 직접 어르신들 집을 방문해 수리해야 할 곳을 꼼꼼히 살피는 정성을 보였다. 지난 6월 27일 KT 직원들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어르신들 가정의 곰팡이 핀 벽지와 눅눅한 장판, 녹슨 창문 등을 새로 교체했다. 또 전기수리로 안전사고도 방지했다. 어르신들은 "묵묵히 땀 흘리며 집을 새 단장해 주는 봉사단이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 동주여상 농구부 1,000만원 지원약속 ( 359호 ) 중구민 500여명 동참,오는 10월 전달 6개월마다 지원 동주여상 농구부를 살리기 위해 우리구 주민들이 나섰다. 지난 6월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동주여상 농구부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광복동 상가번영회 강국만 회장 등 남포동과 자갈치 상인과 주민들은 6개월마다 2만원씩을 농구부에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농구부 후원에 5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0월 1000만원이 모이면 동주여상 농구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동주여상 농구부에 있던 선수들이 학생 후원 등 지원의 부족으로 다른 시로 스카웃 되어 가는 등 선수들이 줄어 현재 8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 좋은 선수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도 선수들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강 회장은 "오는 10월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후 일년에 두 번씩 6개월마다 지속적으로 동주여상 농구부를 후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주여상 농구부를 지원하고자 하는 주민은 휴대폰(011-9557-3800)으로 연락해 한 사람당 2만원을 후원하면 된다.
- 동주여상 대통령기 농구 `우승' ( 359호 ) 5년만에 전국 정상 탈환 "주민 관심과 지원 절실" 동주여상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 2001년 추계대회 우승 이후 5년만에 전국대회 정상을 되찾는 기쁨을 만끽했다. 동주여상은 지난 6월 15일 한국중고농구연맹 주최로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결승에서 강아정(22점), 정소영(15점), 김유정(14점), 성한나(14점), 윤성현(12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명신여고를 77-61로 누르고 대통령기를 품에 안았다. 동주여상은 이날 명신여고에 경기 시작부터 종료까지 단 한번의 리드도 허용하지 않은 채 완승을 거둬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강아정은 대회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동주여상은 부산 유일의 여고 농구부로 1960년에 창단되어 1970년에 가장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이후 침체기를 보내다 8년 전인 1998년 제30회 대통령기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자치했다. 현재 동주여상 농구부출신인 박정은, 변연하는 삼성생명에서 강영숙, 김분좌는 신한은행에서 이언주는 금호생명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변연하 선수는 우리나라 농구 국가대표 주장을 맡고 있다. 양윤권 농구부 감독은 "5년만에 우승을 자치해 기쁘다"면서 "주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