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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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 현장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 591호 )
강 주 택 부산시의원
안녕하십니까?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출신 시의원 강주택입니다.
어느새 2025년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중구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모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저는 시의원으로서 더 가까운 곳에서, 더 세심하게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민원이 들어오면 곧장 현장으로 달려가 무엇이 잘못 되었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빠른 해결을 위해 뛰어 다녔습니다. 정말 현장에 답이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과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이 듣고, 더 깊이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중구의 변화는 큰 정책보다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우리 지역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힘이 됩니다. 또한 따끔한 지적 역시 아낌없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6년은 우리 중구의 도약을 현실로 만드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특히 중구의 매력인 역사·문화 자원을 살리고, 원도심이 다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머무는 곳이 되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산 중구민 여러분, 병오년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마다 평안이 깃들고, 마음속에 품고 계신 계획들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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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 591호 )
조 승 환 국회의원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활기차고 진취적인 말의 기운을 받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변화와 도전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경기 침체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께서는 서로를 믿고 지탱하며 우리 중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셨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덕분에 우리는 위기를 극복하고 곳곳에 희망과 변화의 씨앗을 뿌릴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그 씨앗이 자라 결실을 맺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혁신이 일상의 활력으로 이어지고, 붉은 말처럼 힘차게 내달리는 중구를 위해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중구가 다시 부산의 중심이 되고 흔들리지 않는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굳건한 기틀이 필요합니다. 2026년 새해에도 중구 발전의 길에 함께해 주시고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희망 속에 시작하는 2026년, 모든 가정에 따뜻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