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총게시물 : 8건 / 페이지 : 1/1
- 부산연등축제 ( 416호 ) 5월 7일 저녁 용두산공원에서 레이저쇼와 불꽃 등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지고 있다. 부산연등축제에 참여한 미타선원 보살들.
- 광복로 패션쇼 ( 416호 ) 천으로 얼굴을 가려 신비감을 더한 패션쇼. 어린이 모델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워킹.
- 광복로 패션쇼 ( 416호 ) 시원한 여름 의상인 마린룩을 선보이고 있는 모델들.
- 조선통신사 축제 ( 416호 ) 시모노세키시의 바칸키헤이타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조선통신사 축제 ( 416호 ) ① 후쿠오카시 노와타이코 공연 ② 조선통신사 축제 체험코너 ③ 조선통신사 캐릭터존에서 종이가면을 얻어 가고 있는 어린이와 부모들
- 조선통신사 축제 ( 416호 ) 히로시마의 모미지렌을 선보이고 있는 무희들.
- ■ 중구 행정 어떻게 이뤄지나 15 -관광문화과 ( 416호 ) "부산문화 1번지, 관광특구 활성화 위해 잰걸음" 관광문화과는 관광·문화예술 환경 조성과 열린 관광·문화축제와 공연을 선보이고 구정소식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업무로는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추진, 관광활성화를 위한 해외 관광마케팅 강화, 구정 홍보 강화, 부산자갈치축제와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등의 축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활성화 2008년 5월 14일 지정된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는 우리 구의 38%인 1.079㎢로 용두산공원과 자갈치시장 광복로시범가로, 국제시장 등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부평·광복·남포동 전 지역과 중앙·동광·대청·보수동 일부지역을 포함한다.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특화 및 홍보 마케팅으로 관광산업에 대한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통해 중구의 지역상권 활성화 도모와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관광·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부산자갈치축제'는 해를 거듭하면서 국내외 관광객 참여도가 높은 대한민국 대표적 수산물축제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제 2회째를 맞은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빛을 통한 화려하고 다양한 트리 장식을 선보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한 대표적 겨울 축제가 되었다. 관광명소 문화예술 열린 이벤트를 광복로 차없는 거리, BIFF광장 등 관광명소에서 개최하여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1년에도 TPO,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하는 관광설명회에 참가해 중구의 관광자원과 상품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열린 문화공간 조성 중구 관내에 있는 부산근대역사관, 40계단문화관, 백산기념관 등의 문화시설과 보수동 책방골목, BIFF광장, 40계단 등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지역 명소·명물을 연계하여 문화예술의 다양한 기능과 가치가 충분히 발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원도심 문화창작공간 `또따또가'의 조성, 보수동 책방골목의 문화공간인`보수동 책방골목 문화관'과 고지대 주민들을 위한`고맙습니다. 글마루 작은도서관'건립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이 조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정홍보 등 구정정보 제공 주민들에게 질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중구신문을 매월 25일 3만부 발행하고 있다. 또 각급 언론기관 등에 주요 구정 시책사업에 관한 보도자료를 신속하게 배포·보도하여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트위터를 개설하여 쌍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관광문화과 600-4081∼4
- 광복로서 축제! 축제!! `열기' ( 416호 ) 2011 조선통신사 행렬 조선통신사 국제문화교류사업 10주년을 맞아 5월 7일 광복로에서 화려한 조선통신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