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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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해물과 싱싱한 활어를 손님에게 대접" ( 393호 ) 그집 7 - 대청 회 식당 대청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대청 회 식당은 16년간 한결 같은 맛을 자랑한다. 점심시간에 살아있는 회를 바로 잡아 만든 맛있는 회비빔밥을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시골된장을 사용한 아삭 고추 된장무침과 버섯볶음, 미역무침 등 맛깔스런 반찬이 가득 나온다. 이 집 자랑 거리인 산우럭매운탕은 우럭 한 마리를 통째로 끓여내어 맛이 일품이다. 여러 가지 회를 맛 볼 수 있는 모듬회를 주문하면 일식집에서 먹는 것처럼 고동, 멍게, 해삼, 게불, 튀김, 전, 구이, 대게 등 30여종의 다양한 해물을 맛 볼 수 있다. 박종섭(51) 주방장은 "16년간 주방을 도맡아 일하고 있다"면서 "일식부터 해물 요리는 모두 잘 한다"면서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재료가 중요한데, 매일 자갈치 시장에서 신선한 해물을 구입하고, 싱싱한 활어를 손님에게 대접한다"고 말했다. 회비빔밥 6천원, 산우럭매운탕이 7천원, 모듬회와 광어는 큰 것 5만원, 중간 것 4만원, 작은 것 3만원. 열무비빔밥과 돌솥비빕밥 4천500원. 여름특미인 물회와 회국수 6천원. 좌석은 60석 정도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일 영업한다. 문의:463-3361
- 오리·다슬기 전문 "건강에 좋고 신선한 재료 사용" ( 393호 ) 그집 6 - 대청동 명성식당 대청동 새마을금고 바로 옆 골목에 있는 명성식당은 건강에 좋은 오리 요리와 다슬기 요리 두 가지만 전문으로 하는 집이다. 다른 식당과 다르게 이 집에서는 중국 운남성에서 키운 20년 이상 된 보이차를 손님에게 대접한다. 생오리구이는 오리고기의 쫄깃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슬기 찜국은 쌀가루, 들깨가루와 함께 6가지 야채를 넣어 껄쭉하게 만든 보양식으로 환자와 노약자에 좋은 음식으로 맛이 담백하다. 다슬기 비빔밥은 생야채를 사용해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반영자(55) 사장은 "단골손님이 많이 찾는다"면서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건강에 좋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정성 들여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자랑했다. 생오리구이 3만5천원, 한방오리백숙 3만원, 오리불고기 2만5천원, 다슬기 찜국 6천원, 다슬기 비빔밥 6천원, 다슬기 찜국 포장 1만원, 다슬기 회무침 2만5천원. 영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로 연중 무휴. 주차장은 용두산공영주차장과 광일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문의:464-4123